우정사업본부 '우리나라 항공기 우표에 담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우리 기술로 만든 항공기 3종을 담은 '한국의 항공기' 기념우표 총 58만5천장을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우표에는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FA-50 경전투기를 담았다.

입력시간 : 2019-03-21 18:07:55 , 최종수정 : 2019-03-21 18:56:09, 진재광 기자



                                                     한국의 항공기 기념우표. [출처=우정사업본부.]


우리나라 항공기술력과 국방력을 보여주는 우표가 만들어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우리 기술로 만든 항공기 3종을 담은 '한국의 항공기' 기념우표 총 58만5천장을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우표에는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FA-50 경전투기를 담았다.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년 1분기 국가고객만족도(NCSI) 시상식‘에서1위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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