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여름나기... '농어촌 민박 힐링센터'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앞장 서

입력시간 : 2019-08-01 12:30:04 , 최종수정 : 2019-08-01 12:30:31, 이철우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홍준명 회장과 주요 임원들은 성주군 이병환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을 테마로 한 '먹자쓰놀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대가면 금산리 인적이 드문 산속에 위치한 '농어촌민박힐링센터'. 이날 협약식은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복잡한 현대도시 생활을 떠나 순수한 자연과 함께한다는 취지의 힐링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울창한 나무와 아무한테도 방해받지 않는 곳, 민박, 풀장, 족구장,노래와 닭백숙, 삼겹살, 옥수수,방울토마토와 같은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바르게살기 성주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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