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모친 별세

문 대통령 출생 비밀의혹

문 대통령 일가에 관한 의혹

최근 문 대통령의 가족력에 의문 확산

입력시간 : 2019-10-30 23:58:06 , 최종수정 : 2019-11-05 23:53:52, 김태봉 기자

문 대통령 출생 비밀의혹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부산에서 별세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런데 문대통령 모친 사망이후 문 대통령 일가에 관한 밝혀지지않은 이력에 관해 많은 소문이 나돌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출생에 관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항간에 설왕설래하고 있다. 내용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나오는 문재인 대통령의 출생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는 한국논단의 이도형 회장의 발언이 알려지면서이다. 이 도형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있다.

 

문재인은 생년이 53년이 아니라 49년생이고 북한 함흥 출생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친 문용현은 흥남철수때 넘어온게 아니고 인민군으로 한국전에 참전 후 포로로 잡혔다가 포로석방으로 북송되었다가 1958년 문재인을 데리고 다시 남하했다고 덧붙였다.

 

남한에있는 모친 강한옥은 부친이 포로수용소에 있을 때 만난 것으로 실제 모친은 북한에 있다고 했다. 그는 또 문재인은 이복동생이 현재 남한에 살고있으나 왕래는 전혀 없다고 전했다.

 

한편 문재인은 2004년 금강산에서 있었던 10차 남북이산가족 상봉때 북한의 이모를 만나기위해 가족을 데리고 북한을 방문했고 당시 비밀리에 아들 문준용을 데리고 갔다 발각되어 당시 이산가족 상봉단이 1시간여 지체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 이모는 현재 남한에 살고있는 모친 강한옥 여사와는 형제가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

 

대통령의 가족력에 공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정보도 제대로 파악이 안되고있는 것이다. 더욱이 대통령의 자녀에 관해서도 의문 투성이다. 특히 딸 문다혜는 현재 태국에 있다고 알려졌으나 태국 현지 교포들 사회에서는 문다혜에 관해 보고나 알고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더욱이 대통령의 딸이 무슨 이유에서 오랫동안 외국 생활을 해야하는지에 관해서도 청와대에서는 일체의 답변을 내놓고있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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